megabet

"나는 노사모" 정청래 주장에, 노사모 측 '이름 훼손하지 말라"

작성자 정보

  • 행복한나무73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807095732_QvK4D48XmY.jpg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는 전당대회를 앞두고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정통성을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지난 7월에는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찾아 고 노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면서 자신이 '노무현을사랑하는사람들의 모임' "노사모 출신"이라며 "정청래 정치의 출발점이 노무현 정신"이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노사모 마지막 대표 '달바라기'씨가 직접 반박에 나섰습니다.


어제(6일) 규탄 성명을 내고 정 후보를 겨냥해 "노사모의 이름을 훼손하지 말라"고 경고한 겁니다. 그러면서 "2007년부터 정동영을 지원하며 노사모와 정면으로 대립하던 정통 세력이 이제와서 자신의 정치적 필요로 노사모 전체를 대표하는 것처럼 자처하는 것은 정치적 기만"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