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누굴 가르쳐 작성자 정보 행복한독자13 작성 작성일 2026.08.07 10:00 컨텐츠 정보 0 조회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 본문 오늘도 개소리 지껄이는 구라타기 DJ는 노통 영결식에서 "자신의 반쪽이 무너진 것 같다"면서 오열했다. 불편하신 몸으로 힘들게 영결식에 참석하셔 오열한 저 장면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데 구라타기는 아직도 저런 개소릴 쳐하는거 보니까 정말 한심하기 짝이 없구나 심지어 DJ를 프사로 쓰면서 그 DJ가 반쪽으로 표현했던 노통에 대해 배신자다 호남사람들은 싫어하는데 티를 안내는 거라는 미친소리를 어찌 댓글로 쓸 수 있는지 싫어하는거 티를 안내는데 도대체 어찌 안다는건지 쓰는 글마다 멍청함과 악랄함이 보이는구나 관련자료 이전 미국 원정출산 아기에 작성일 2026.08.07 10:00 다음 현재 난리난 대구수성경찰서 작성일 2026.08.07 10:0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