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적 다수가 아니라 구조적 결함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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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독자44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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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적 다수라는 말속에 필연적으로 내포될수 밖에 없는 건 구조적 결함이 아닐까 싶은 요즘이네요. 임기 초반 정치 경제 사회 그 좋았던 역동성이 각종 개혁 목표들이 지지부진해지고 소외되면서 뭐랄까...딱 꼬집긴 그런데 '망가졌다' 라는 표현이 가장 적절하지 않을까 싶은 상황으로 전개되고 있고 구조적 다수라는 어처구니 없는 워딩으로 인해 점점 구조적 결함 속으로 빠져들고 있는게 아닐까 싶은... 스스로를 꽤 강성이고 열혈지지자라고 생각해 왔고 그래서 더욱 열심히 응원했던건데 뭐랄까 최근들어서 나오는 정책들고 그렇고 측근들이라는 사람들의 행태를 보면 이질감이 많이 느껴지는....주변 지인들도 저랑 비슷한 생각들을 많이 하시더라구요. 정권 바뀌면 진짜 살맛나는 세상이 되지 않을까 싶었는데 요즘 참 많이 갑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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