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정책에 대한 갑론을박이 나올 때 실드쳐 줄 의욕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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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거운구름50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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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모든 정책들은 긍정적인 부분과 부정적인 부분의 양면성이 있음 따라서 어떤 부분을 더 부각 시킬지는 정부 당국자의 의지도 있지만, 일반 시민들과 지지층, 비지지층의 입장에 따라 어떤 관점으로 보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그런데 현재 이재명 정부는.. 기대하는 달리 어처구니 없는 문제 인사들을 등용하고, 작년 공소청 조직법 부터 뜬금없이 검찰 강화 법안을 내놓더니, 이번 형사소송법안 처리 과정에서도 상당히 많은 피로감을 유발하고, 아직도 완전히 끝난거 같지 않다는 인상을 줌. 더구나 공공연하게 대통령이 밀고 있는 민주당 대표인 김민석은 정치인으로 자질도 의심 될 만큼 거짓과 왜곡을 거리낌 없이 뻔뻔하게 지껄여 뎀. 그 와중에 민주당 의원들도 자정 작용은 커녕 김민석 쫄따구를 자처하며 온갖 아양을 떨어대는 모습에 어이가 없을 지경임. 또 친정부를 자처하는 일부 유튜버들과 정치 평론가들, 언론들 하는 짓거리들 보면 절대 같이 어울려 주고 싶은 마음이 1 도 안 생김 그러다 보니 일반 커뮤니티 들에서 정책적인 이슈로 갈등이 생겨도, 정부 정책에 긍정적인 부분 위주로 방어 해 줄 의욕이 안 생김. 그냥 뉴이재명들이 알아서 하던가.. 라는 입장인데.. 가만 보면 뉴이재명들은 정청래 문조털래유 씹는 데는 엄청 나대지만, 그런건 별로 신경 안쓰는 듯 암튼 민주당 전당대회 결과 나오기 까지는 일단 지켜 보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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