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빠리들의 미개한 풍습, 마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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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용한여행자35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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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마 울지않고 잘자거라
울며 안자면 업어주지 않고 울며 안자면 강에 버리고
잘자지 않는 아이의 무덤을 세울거야 "
- 일본 에도시대 자장가 -
에도 시대에는 부모에 의한 영아 살해가 성행했는데 이를 일본어로 '솎아내기'라는 뜻의 마비키(間引まびき) 혹은코카에시(子返こかえし)라고도 불렀다. 전자는 채소밭이나 삼림에서 간벌한다(솎아낸다), 후자는 신께 되돌려준다는 뜻이다. 직설적으로 아이 죽이기란 뜻의 코고로시(子殺こごろし)라고 표현하는 경우도 없진 않다.
인류 역사상 영아살해가 전통적인 풍습으로 자리잡은 경우는
쪽국이 유일함
하여튼 미개한 것들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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