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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 증조부 안상호는 친일파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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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여행자13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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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8년 매일신보 안상호 인터뷰 기사입니다.

"나는 일본인과 똑같다. 조선 옷은 단 한벌도 없고 매운 음식은 못먹는다."

"5남매의 자녀들은 전적으로 일본어만 쓰며 조선말은 전혀 하지 못한다.

"자녀들을 완전한 일본인 가정으로 키우고 있으며 조선 사람들과는

그리 상종할 일이 없으므로 불편한 것은 없다."


그는 스스로 귀화한 뼈속까지 일본인입니다.

자신의 민족이 일본인이라는데 뭔 반민족자이고 친일파입니까?.

그냥 천황 폐하 섬기는 일본인 중 한집안일 뿐입니다.

증조부 이래 그 집안 정체성은 그런거였고

자손들이 왜놈들처럼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수탈해가는거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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