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지진 구호품 보냈더니, "한국산 구호품 찝찝해, 그냥 버려라" 작성자 정보 푸른여행자46 작성 작성일 2026.08.06 10:00 컨텐츠 정보 0 조회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 본문 "한국산 찝찝해, 그냥 버려라" 기껏 구호물품 보냈더니…日 누리꾼 '막말'한국 기업들이 일본 강진 피해 지역에 구호의 손길을 내밀며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태고 있는 가운데 일부 일본 누리꾼들이 "한국산 물품은 필요 없다"며 호의를 조롱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대한항공, 일본 구마모토현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99569지진 피해 당사자들은 가만히 있는데, 피해도 보지 않은 넷우익들이 혐한을 하는 것 같네요 관련자료 이전 "세금인상 말고 집부터 지어라" 김용범 만난 오세훈, 내일은 토론회 연다 작성일 2026.08.06 10:00 다음 태풍 돌핀 상하이쪽으로 상륙 작성일 2026.08.06 10:0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