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논란으로 알아보는 독립운동가의 후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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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석주 이상룡(임시정부 초대 국무령) 증손자. 할아버지도 독립운동가 이보형
안동 명문가 출신으로, 가산을 처분하고 독립운동에 투신한 가문
송일국
김좌진 장군 외증손자 (김을동 아들)
청산리 전투 영웅의 후손. 아들 이름을 대한·민국·만세로 지음
윤주빈
윤봉길 의사 종손 (동생 윤남의의 손자)
큰할아버지가 윤봉길. 2019년 3·1절 100주년 기념식 등에서 활동
김지석
김성일 선생 손자
김구 선생 제자. 독립의용단 활동, 윤봉길과 함께 체포·고문당한 인물
배성우 배성재
신영호 선생 외손자
3·1운동 때 독립선언서 입수 후 청주 만세운동 계획.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
청하
외증조부 석은 김용근
숭실학교·연희전문 시절 신사참배 반대 등으로 두 차례 옥고
故 신해철, 서태지
이성구 선생 외증손
3·1운동 만세시위 주도, 의열단 계열 활동으로 징역 10년
홍지민
홍창식 선생 딸
19세부터 독립운동 참여 후 투옥 중 해방. 매년 삼일절·광복절 관련 활동
강수지
강학린 선생의 증손녀
욱정기독교회 목사로 재직하던 중 군중 5천 명 앞에서 독립선언문을 낭독하고 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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