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의 대패삼겹살 논란 종지부 작성자 정보 푸른여행자1 작성 작성일 2026.08.14 14:32 컨텐츠 정보 0 조회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 본문 요약1983년 부산에서 초량화성갈비 라는 대패삼겹살집을 저 사장님이 처음시작.자그마한 가게도 아닌, 이미 백종원이 주장하는 1993년이전에 프랜차이즈화해서 가맹점들도 생겨남.이미 1993년이전에 육절기를 도입 지금의 대패삼겹과 동일하게 팔았고, 프라스틱 소쿠리로 퍼서 주는방식도 저 사장님이 시초‘대패삼겹’ 이라는 명칭역시 80년대에 손님들이 먼저 ‘대패’라고 불러서 오히려 사장님 부인이 싫어했다고까지 함.음식에다가 대패라는 입맛떨어지는 명칭 붙인다고. 관련자료 이전 이 여자가 죽을 때까지 나는 죽을 수 없다 작성일 2026.08.15 04:56 다음 압구정동에 배달갔다 놀란 배달원. 작성일 2026.08.15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